
[뉴스핌=대중문화부] 23일 미국 격투기 선수 타일론 우들리와 맞대결할 UFC 파이터 김동현의 해병대 시절이 화제다.
김동현은 22일 마카오 코타이 아레나에서 진행된 UFN48(UFN은 UFC의 하위 이벤트 성격을 가짐) 계체량에서 해병대 티셔츠를 입고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김동현은 군 복무를 해병대에서 마쳤다. 해병대 894기인 김동현은 복무 시절 MBC 예능프로그램 ‘느낌표- 책을 읽읍시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전력이 있다.
한편 김동현은 23일 마카오에서 벌어질 타일론 우들리와 대결에서 양보 없는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UFC 파이터 김동현과 타일론 우들리의 맞대결은 23일 밤 9시30분 슈퍼액션에서 생중계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