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980년대 인기가수 조하문의 아들 재스퍼 조(조태관)이 화제다.
재스퍼 조는 22일 밤 방송한 Mnet '슈퍼스타K6'에 등장, 훤칠한 외모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지역예선으로 꾸며진 슈스케6에 등장한 재스퍼 조는 캐나다와 영국 유학파 출신 아티스트다. 아버지 조하문은 1980년 연세대 재학 시절 MBC '대학가요제'에 참가, 가수의 길을 걸었다. 조하문은 1987년과 1989년 내놓은 1, 2집 앨범 수록곡 '이 밤을 다시 한 번'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로 인기를 끌었다. 이후 조하문은 신학을 공부, 현재 목회자로 활동하고 있다.
슈스케6의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재스퍼 조는 특히 조하문의 아들인 동시에 배우 최수종의 조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주목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