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하문은 1980년 연세대학교 지질학과 3학년 재학 당시 서울대와 연대생으로 구성된 밴드 '마그마' 멤버로 MBC 대학가요제에 참가했다. 조하문은 박진영의 같은 대학 같은 과 선배다.
이후 솔로로 데뷔한 조하문은 1987년 정규 1집 수록곡 '이 밤을 다시 한번'이 히트하면서 인기를 누렸다. 감마로운 발라드로 여심을 훔쳤던 조하문은 2년 뒤 내놓은 정규 2집 앨범 수록곡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로 연착륙에 성공했다.
가수로 성공했지만 조하문은 다른 길을 선택했다.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가 된 조하문은 가요계를 떠나 목회자로 새 삶을 살고 있다.
한편 '슈퍼스타K6'에 등장한 조하문의 아들 재스퍼 조(조태관)는 배우 최수종의 조카로도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