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색 출연자가 쏟아지는 '슈퍼스타K6’에 출연한 재스퍼 조가 화제다.
재스퍼 조는 22일 각 지역 예선전으로 꾸며진 Mnet ‘슈퍼스타K6’ 첫회에 등장,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슈퍼스타K6’ 방송 말미에 등장한 영국 유학파 재스퍼 조는 핸섬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범상치 않은 재스퍼 조의 등장과 아버지가 연예인이라는 단서를 잡은 '슈퍼스타K6' 심사위원들은 조용필 등을 언급하며 족보 밝히기에 나섰다.
‘슈퍼스타K6’에 출연한 재스퍼 조는 가수 겸 목사 조하문의 아들로 밝혀졌다. 재스퍼 조의 본명은 조태관이며, 특히 외삼촌이 배우 최수종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슈퍼스터K6'에 등장하며 이슈가 된 재스퍼 조는 조하문과 최수종을 섞은 듯한 반듯한 외모로 인터넷 실시간검색어 차트에도 오르며 인기를 끌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