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은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청명한 가을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기분 좋은 계절 가을날,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한가위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내달 5일부터 10일까지 추석 기간에만 선보이는 이번 프로모션은 세가지의 한가위 패키지로 구성된다.

한가위 패키지Ⅰ은 디럭스 룸 1박, 영화티켓 2장, 한가위 패키지Ⅱ는 디럭스 룸 1박, 뷔페 레스토랑 조식 2인, 영화티켓 2장, 한가위 패키지Ⅲ은 이그제큐티브 룸 1박, 영화티켓 2장, 해피아워 프로모션 2인의 혜택이 포함됐다.
한가위 패키지Ⅲ의 투숙객은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라운지에서 무료 조식과 함께 평일 오후 6시부터 10시 30분까지, 주말 및 공휴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간단한 핑거푸드와 음료가 무료로 제공되는 해피아워 이용이 가능하다. 패키지 투숙객 모두 체련장 및 수영장 무료 이용, 레스토랑 15% 할인 혜택이 포함된다.
그랜드 힐튼 서울 관계자는 "가격 부담이 적어 명절 증후군 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연휴기간 동안 고생이 많은 주부에게 훌륭한 선물로 손색없는 패키지"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