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22일 중국 증시는 저가매수가 유입되면서 하루 만에 반등하고 있다. 다만 거래량이 부진하고 중국 경기에 대한 불안감도 이어져 상승폭은 제한적이다.
오전 11시 19분 기준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0.11% 상승한 2233.04를 가리키고 있다.
다른 중화권 증시도 전일의 급락을 딛고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같은 시각 대만 가권지수는 92.53포인트, 1.0% 상승한 9345.91에 거래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67.89포인트, 0.27% 오른 2만5061.99를 지나고 있다.
반면 그간 연이어 상승했던 일본 증시는 과열 경계감에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18.95포인트, 0.12% 상승한 1만5605.15에 거래되고 있다. 토픽스는 0.38포인트, 0.03% 오른 1291.57을 지나고 있다.
달러/엔은 0.06% 오른 103.88엔, 유로/엔은 0.03% 오른 137.95엔을 가리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