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는 2차 본선 경연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쇼미더머니3'에서 MC김진표는 "바비가 제작진에게 '지코가 오든 개코가 오든 다 이기겠다'고 선언했다고 하던데 제 말이 사실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바비는 당황함을 감추지 못하자 김진표는 "개코가 안 오고 지코가 오긴 왔는데 승리 확신하냐"고 묻자 바비는 "네, 확신합니다"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쇼미더머니3' 올티와 바비의 2차 본선 결과는 다음주에 발표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