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쉬 하트넷은 미국 출신배우로, 1998년 영화 '할로윈 7-H20'으로 데뷔했다.
그후 영화 '진주만' '블랙 호크 다운'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 미국 쇼타임 드라마 '페니 드레드풀'에 출연했다.
또한 조쉬 하트넷은 수많은 여배우들과 염문설에 휩싸였으며, 배우 스칼렛 요한슨,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열애한 바 있다.
앞서 성유리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소식을 전하며 다음 상대로 조쉬 하트넷과 노희경 작가, 김성균을 지목한 바 있다.
한편, 성유리 조쉬 하트넷 지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유리 조쉬 하트넷 지목, 무슨 인연이 있지? "성유리 조쉬 하트넷 지목, 그냥 지목한건가" "성유리 조쉬 하트넷 지목, 조쉬 하트넷이 할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