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조지 부시 전 미국대통령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20일(현지시각)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은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 속 부시 전 대통령은 최근 부인 로라 부시 여사의 도움을 받아 물통에 가득 담긴 얼음물을 세례를 받았다.
부시 전 대통령은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하며 "어제가 생일이었던 내 친구 클린턴에게 얼음물 한 양동이를 선물로 보낸다"며 다음 상대로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을 지목했다.
앞서 부시 전 대통령은 유명 골퍼 로리 맥길로이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로 지목하며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