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예스24 주가가 연내 실적 개선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에 급락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25분 예스24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380원(7.34%) 내린 48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이정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예스24에 대해 도서 할인판매 지속으로 연내 실적 개선은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3분기 영업이익의 경우 전년도의 기저효과에 따라 전년동기대비 4.4% 증가한 12억원으로 예상된다"며 "도서 할인 판매의 영향으로 큰 폭의 이익 개선은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규 사업도 올해 연간 25억원 적자 전망에 따른 적자 지속으로 이익 기여는 당분간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