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28일까지 가을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는 '가을 상품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남성 브랜드에서는 가을 필수 아이템인 트렌치코트를 비롯해 재킷, 카디건 등 가을 상품을 최대 80% 할인한다. 지오송지오의 트렌치코트는 9만원대에, 엠비오의 트렌치코트는 23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고, TNGT의 트렌치코트는 26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코모도스퀘어의 카디건과 재킷은 각각 5만원대와 14만원대에 제공하고, 바쏘옴므의 재킷과 론스튜디오의 정장은 각각 7만원대와 9만원대에 선보인다.
1관 팩토리아울렛에서는 신원과 인디에프 브랜드의 가을 상품 균일가전을 진행한다. 신원의 여성브랜드 비키에서는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원과 2만원에, 원피스와 재킷은 모두 3만원에 판매한다. 인디에프의 여성 브랜드 조이너스에서는 바지와 점퍼를 각각 2만원과 3만원에 선보인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인기 캐주얼 브랜드에서 다양한 특가 상품이 선보일 계획"이라며 "가을을 맞아 저렴한 가격에 쇼핑할 수 있도록 준비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