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강원도에 에볼라 바이러스 발생지역서 7명이 입국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이달 현재 도내 에볼라 바이러스 발생지역 입국자 현황에 따르면 원주 4명을 비롯해 춘천과 강릉, 양구 각각 1명 등 총 7명이 입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도는 에볼라 바이러스 병에 대한 정확한 증상과 감염·예방 정보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의심 환자 발생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대비를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에볼라 바이러스 발생지역 입국자들에 대한 추적관리 강화하는 한편 증상 파악 및 보건교육 실시할 예정이다.
또 개인위생 관리 등 에볼라 바이러스병 예방수칙 준수 홍보요청과 함께 역학조사관 등을 대상으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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