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한 매체는 최자와 설리가 지난 10일 남산에서 데이트하는 사진을 게재하고 열애설에 무게를 실었다.
또 한 차례 열애설로 논란이 일자 최자와 설리는 이날 공식 열애를 인정했다.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최자와 설리가 현재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며 열애설을 인정했다. 최자 역시 "설리와 열애 중이며, 그간 침묵해온 점 사과한다"고 해명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리, 최자랑 사귈기세'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둘이 잘되면 레알 범죄 나이 31-17=14'라는 과거 글도 새삼 화제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과거 수 차례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묵묵부답으로 일관해 왔다. 최근에는 두 사람의 스티커 사진이 끼워진 최자의 지갑 사진이 인터넷에 유출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