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슈에무라가 신제품 ‘더 라이트벌브 올레오-팩트’(이하, 올레오 팩트)를 출시 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
슈에무라는 오는 9월 출시 예정인 올레오 팩트를 8월 29일 진행되는 ‘2014 얼루어 뷰티 페어’에서 첫 선을 보이며, 10가지 색상을 직접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셀프 메이크업 존과 메이크업 쇼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슈에무라가 새롭게 선보일 올레오 팩트는 오일의 명가 슈에무라의 특별한 테크놀로지가 반영된 제품으로, 쿠션 파운데이션의 장점인 광채와 커버력은 살리면서 끈적임과 다크닝은 날려버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레오 팩트는 피지와 땀 분비 등으로 화장이 번지고 칙칙해져 ‘여성이 가장 못생겨 보인다’는 오후 3시에도 투명한 피부 광채와 커버력을 선사하는 크림 타입의 신개념 파운데이션 팩트다.
실제로 오후가 되면 칙칙해지는 피부의 다크닝 현상을 최소화해 하루 종일 화사하고 글로우한 피부를 표현해준다. 또한 특별히 고안된 돔 스펀지로 누구나 손쉽게 광채를 연출할 수 있으며, 얇게 발리면서도 커버력은 높아 피부에 편안함을 선사한다.
슈에무라 브랜드 매니저 정선민 부장은 “더 라이트벌브 올레오-팩트는 슈에무라에서 선보이는 또 한번의 놀라운 신개념 크림 파운데이션 팩트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쿠션 파운데이션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한 제품이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올레오 팩트 출시 전 소비자들이 미리 제품을 체험해보는 것은 물론 올 가을 메이크업 트렌드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