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영화 ‘기술자들’ 촬영을 마무리한 이현우는 그간 자신과 스태프들을 위해 응원 간식 차를 비롯한 다양한 선물들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애교 만점 인증샷들을 공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이현우는 “꽃샘추위 속에서 시작했던 촬영이 무더운 여름에 마무리됐다”며 “계절이 두 번 바뀌는 동안 촬영 현장까지 좋은 기운과 함께 응원을 보내주신 많은 팬 여러분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현우를 비롯해 김우빈, 조윤희 등의 배우들이 출연하는 ‘기술자들’은 항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범죄 기술자들의 활약과 에피소드를 담은 케이퍼 무비다. 현재 영화후반작업을 진행 중이며 올 하반기에 개봉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