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 아웃도어 브랜드 '살로몬'은 2014 가을·겨울 시즌 아웃도어 트렌드를 '스포츠 아웃도어'로 전망한다고 18일 밝혔다.
아웃도어의 뛰어난 기능성으로 인해 스포츠를 비롯한 일상 전반에 걸쳐 활용하고, 화려한 배색과 절개를 떠올리던 아웃도어를 벗어나 세련된 스포티즘을 적용한 아웃도어가 소비자의 마음을 빠르게 사로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유문봉 살로몬 아웃도어 상품팀 팀장은 "올 하반기 아웃도어는 상반기 대비, 스포티즘의 무드가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돼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능성과 패셔너블함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한편 살로몬 아웃도어는 이런 트렌드를 반영해 기능성 강화를 위해 자체 개발 소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스포츠 활동뿐만 아니라 어디서든 세련된 연출이 가능한 아웃도어를 표방하는 HIKE(하이크), WEAR(웨어), RUN(런)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