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첫 방송된 '삼총사'가 쾌조의 시작을 알렸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첫 방송된 tvN '삼총사'가 2.8%, 최고시청률 5.1%를 기록했다.
이날 '삼총사' 첫 방송에서 무과에 도전하기위해 한양으로 상경하는 박달향(정용화)의 모습과 소현세자(이진욱), 허승포(양동근), 안민서(정해인) 삼총사와 박달향의 운명적인 첫만남이 전파를 탔다.
사극드라마 '삼총사'는 알렉상드르 뒤마 작가의 소설을 모티브로 한 퓨전 사극이며, 매주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