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비긴 어게인'이 한국 대작의 홍수 속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오늘(13일) 개봉한 영화 '비긴 어게인'은 이날 오후 8시 기준, 예매율 순위에서 9위를 차지했다.
'비긴 어게인'은 스타의 자리에서 추락한 음반프로듀서와 스타 남자친구를 잃은 싱어송라이터가 뉴욕에서 만나 노래로 서로를 치유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는 지난 2007년, 전국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영화 '윈스'의 존 카니 감독의 신작으로 세련된 영상미와 연출은 물론, 배우들의 열연과 심금을 울리는 노래들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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