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주커피는 22온스 대용량 커피 '자이언트컵'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자이언트컵'은 기존 스몰(14온스)보다 약 67%, 레귤러(16온스)보다 약 38% 늘어난 22온스 대용량 사이즈다. 커피에 들어가는 에스프레소도 1샷에서 3샷으로 늘어나, 커피 양은 많아져도 맛과 향은 훨씬 더 진하고 풍부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큰 사이즈를 원하는 고객들은 스몰사이즈에 1000원만 추가하면 '자이언트컵'으로 사이즈업 할 수 있다. 5000원이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리필 없이도 넉넉히 만끽할 수 있는 것.
이로인해 하루에도 커피를 2~3잔씩 마시는 커피애호가들과 하절기 갈증 해소용으로 커피를 찾는 고객들에게 실속만점이다.
장상기 주커피 상품기획팀장은 "국내 커피 음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톨사이즈 이상 크기를 찾는 고객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