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LG생활건강은 밝고 선명한 컬러가 밀착력 있게 발려 하루 종일 생기 있고 촉촉한 입술을 연출해주는 '비욘드 아쿠아 틴티드 루즈' 8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한련초, 모링가 씨, 인도멀구슬나무잎 등에서 추출한 천연꽃잎오일 성분을 함유해 입술의 윤기를 살려주고 생생한 컬러가 오랫동안 지속된다.

엔젤스티어 추출물은 입술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줘 여름철 높은 기온에 건조해진 입술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특히 엣지 플랫팁(입술에 바르는 도구)의 가벼운 터치감으로 부드럽게 밀착되고, 입술 선을 따라 또렷하고 섬세하게 발색돼 화사한 입술로 만들어주며, 두 가지 컬러를 그라데이션 하면 나만의 개성 있는 입술 컬러를 완성할 수 있다.
강재은 LG생활건강 비욘드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비욘드 아쿠아 틴티드 루즈는 틴트의 지속력과 립스틱의 선명함, 글로스의 촉촉함을 하나에 담은 제품으로, 립 메이크업 하나로 얼굴에 생기를 주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여성들에게 사랑 받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