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금융 및 특수단말 제조판매사인 케이씨티는 신한은행과 42억2270만원 규모의 신지능형 순번발생시스템 도입 1차 계약을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8.69%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내년 6월 3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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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8.69%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내년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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