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미국 중소기업들의 향후 경기전망이 개선세를 나타냈다.
12일(현지시각) 전미자영업자연맹(NFIB)은 지난 7월 소기업낙관지수(SBOI)가 95.7을 기록해 직전월보다 0.7p(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세부 10개 지수 가운데 총 6개 지수가 올랐으며 이중 기업재고, 설비투자, 신규고용창출이 점진적인 상승세를 펼쳤다.
이에 따라 3분기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감도 힘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지난달 발표된 2분기 미국 경제성장률 잠정치는 4.0%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