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웅진식품(대표이사 최승우)은 추석을 맞아 발효홍삼 ‘장쾌삼’과 ‘자연은’ 주스 선물세트 57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웅진식품의 ‘장쾌삼’은 한국인의 37%가 홍삼을 먹어도 사포닌을 흡수하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 특허 받은 발효 공법으로 사포닌의 체내 흡수를 도와주는 발효홍삼 브랜드다. 특히, ‘장쾌삼 홍삼기력정 골드’는 6년근 발효홍삼 농축액이 함유된 제품으로, 인삼칩이 들어있어 진하고 묵직한 홍삼의 맛과 꼬들꼬들 씹히는 인삼의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권장소비자 가격은 3만원.
웅진식품은 이 외에도 발효홍삼에 여러 한약재를 더해 만든 ‘장쾌삼 발효홍삼력 세트’, 100% 국산 원료로만 만든 ‘장쾌삼 산삼배양근 세트’, 6년근 홍삼을 국산 벌꿀에 절여 만든 ‘장쾌삼 홍삼봉밀절편’ 등 다양한 선물세트를 함께 선보였다.
장쾌삼 선물세트와 함께 출시된 ‘자연은’ 주스 세트는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명절 선물세트로 제격이다. 자연은 선물세트는 과일과 야채가 가장 맛있게 자라는 기간을 기다려 수확한 원료로 만든 주스를 맛과 용량 별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알로에, 토마토, 감귤, 포도 등 1.5리터 주스 4종으로 구성된 ‘자연은 정성세트’가 가장 인기있다.
웅진식품 장쾌삼 담당 김열휘 브랜드 매니저는 “발효홍삼 장쾌삼은 한국인이 흡수하기 어려운 홍삼의 유효성분 사포닌 흡수를 도와주는 건강 선물” 이라며 “품격은 높이고 부담은 줄인 장쾌삼 선물세트가 추석 명절 지인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