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12일 전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전국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 것으로 보인다.
이날부터 오는 14일까지는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도해안 저지대에서는 만조 시 침수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해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어 해수욕객이나 해안가 낚시객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유의가 필요하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3도, 낮 최고기온은 27~32도로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