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LG생활건강은 경기 불황으로 인해 실속 소비경향에 맞춘 실속형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11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실속 소비경향에 맞춰 활용도가 높은 프리미엄 생활용품을 풍성하게 담았다. 특히 꽃중년을 꿈꾸는 중년층에 인기가 높은 한방 샴푸 등 고급 한방 생활용품 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향수 같은 고급 향을 선호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고급스러운 퍼퓸 콘셉트 세트로 주목도를 높였다.

대표상품으로 샴푸와 바디워시를 알차게 담은 '명품 2호(6만9900원)'와 한방 샴푸 리엔와 엘라스틴 퍼퓸 샴푸 등 23종의 프리미엄 생활용품을 망라한 'LG 8호(4만9900원)'를 통해 풍성한 구성과 차별화된 상품군을 선보였다.
이밖에도 '엘라스틴 친환경세트(2만9900원)', '향기 2호(2만7900원)', '칠복세트(1만9900원)', '한국의 美 세트(1만9900원)' 등 다양한 제품을 폭 넓은 가격으로 준비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고급스러운 제품부터 실속파가 선호하는 저렴한 제품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군을 준비한 것이 특징"이라며 "활용도가 높은 알찬 생활용품을 통해 소중한 분들을 위한 선물로 제격"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