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반도체장비 업체 신성이엔지는 계열사인 태양전지 제조업체 신성솔라에너지에 37억3464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9% 규모며 계약기간은 2015년 8월 12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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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7.9% 규모며 계약기간은 2015년 8월 1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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