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육원이나 요양원과 같은 복지시설들은 낙후되고 관리가 잘 안 되는 곳들이 많아 항상 안전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모비스는 지원품 전달 및 주변 환경 정리 등과 같은 일반적인 봉사활동에서 더 나아가 여름철 수해 복구 및 무더위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활동 등 복지시설에 더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새로운 형태의 봉사활동을 기획했다.
현대모비스 임직원 약 500여명은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각 결연단체 및 결연가구를 대상으로 전반적인 안전검사를 실시해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항목들을 체크하고 있다.
점검 결과에 따라서는 담벼락 보수공사, 전기설비 안전점검, 옥상 방수작업, 방역활동, 배수로 청소 및 보수 등을 실시했다.
아울러 현대모비스는 교통사고 피해가정 및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들이 시원한 여름과 풍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냉방 장치 및 재래시장 상품권을 전달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