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호반건설 ‘위례신도시 호반베르디움’(A2-8블록)의 견본주택에 주말 3일 간 2만8000여명이 방문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올해 위례신도시에서 분양된 아파트 평균분양가 대비 30만~40만원 정도 저렴한 데다 내부 평면 설계가 좋다는 입소문이 퍼지며 수요자들이 몰렸다"고 말했다.
위례신도시 호반베르디움은 평균 분양가가 3.3㎡당 1691만원이다. 최고 25층, 15개동, 1137가구로 구성된다.
오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2순위, 14일 3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2016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 출구(송파구 장지동 603-3번지) 앞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