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롯데호텔월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대기시간 없이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즐길 수 있는 '잇츠 어 매직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로맨틱 월드 패키지(36만원부터)'는 디럭스 객실 1박과 스페셜 패스 2매, 조식 2인으로 구성했다. 자유이용권과 5회 우선탑승권으로 마련된 '스페셜 패스'는 오직 롯데호텔월드 잇츠 어 매직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만 제공되는 프리미엄 이용권으로 별도 또는 추가 구매가 불가하다.

'플레이 더 월드 패키지(46만원부터)'는 상기 특전에 패밀리 트윈 객실로 업그레이드와 스페셜패스 1매, 조식 1인이 각각 추가돼 3인이 즐길 수 있다.
기본 특전에 온돌 코너 스위트 객실로의 업그레이드와 스페셜패스 2매, 조식 2인이 더해진 '엔조이 더 월드 패키지(56만원부터)'를 이용하면 4인 가족이 신나는 한 때를 보낼 수 있다.
롯데호텔월드 관계자는 "모든 패키지 이용고객은 실내수영장과 피트니스, 남성 사우나 무료이용, 골프연습장 50% 할인, 레스토랑 10%할인 혜택이 추가로 적용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