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자동차 엔진 부품 제조업체 삼성공조는 계열사인 이송의 채무금액 77억7500만원에 대해 금융기관에 예치중인 정기예금 60억원을 담보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담보설정금액은 자기자본대비 3.4%이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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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설정금액은 자기자본대비 3.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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