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전자가 외국계 매도 속에 장중 125만원을 내주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후 2시 현재 전일대비 3만9000원, 3.02% 내린 125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24만8000원까지 하락하며 나흘째 약세다.
메릴린치, UBS, CS, C.L.S.A. 등 외국계 창구에서 주로 매도주문이 출회되고 있다.
같은 시간 전기전자업종도 삼성전자의 부진 속에 2% 이상 급락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