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좋은 시절’ 후속으로 오는 16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 측은 박형식과 서강준이 서로를 노려보는 모습을 담은 촬영 스틸컷을 8일 공개했다.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박형식(차달봉 역)과 서강준(윤은호 역)은 친구이자 라이벌로 등장해 뜨거운 대결 구도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사진에는 덥수룩한 머리의 수수한 차림의 박형식과 그와는 정반대로 파란색 스트라이프 셔츠, 보색의 노란색 행커치프까지 완벽히 매치한 서강준의 대비가 눈에 띈다.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두 사람은 스타일은 물론 표정까지 묘한 대조를 이루며 성격과 스타일이 극과 극인 두 남자를 연기할 예정이다. 취업준비생인 백수 달봉과 레스토랑 사장인 은호, 모든 면에서 대조적인 두 남자가 남지현을 사이에 두고 펼칠 신경전은 오는 16일 오후 7시5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