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커피전문기업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의 ‘맥심 T.O.P’가 바쁜 일상으로 열정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소비자를 위해 9월 3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맥심 T.O.P 열정 서포터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T.O.P 열정을 채우다’라는 컨셉으로, 동서식품은 바쁜 현대인들의 열정을 지원하는 도우미로 나서게 된다.

지원 방법은 맥심 T.O.P 이벤트 페이지(http://m.maximtop.co.kr)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 열정 뮤직 패키지 ▲열정 라이더 패키지 ▲ 열정 필름 패키지 ▲ 열정 디제잉 패키지 등 자신이 원하는 열정 분야를 선택 후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지난 8월 3일 완료된 ‘맥심 T.O.P 열정 서포터즈 이벤트’ 시즌 1에서 당첨된 행운의 당첨자들은 음악, 드로잉, 사진, 쿠킹 등 다양한 분야에 자신이 이루고 싶은 열정에 응모해 열정 서포터즈 후원을 받게 됐다.
특히 ‘나만의 열정 패키지’로 자신이 원하는 열정 패키지를 신청한 당첨자는 4개의 사회인 야구팀에서 활약하며 야구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인정받아 야구용품에 당첨되는 행운을 얻었다.
또한 열정 서포터즈를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친구에게 소개해주면 매일 300명에게 맥심 티오피 기프트콘을 증정하는’ T.O.P 열.친.소 이벤트’도 실시한다. ‘T.O.P 열.친.소 이벤트’는 모바일을 통해서만 참여가 가능하다.
동서식품 김재환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맥심 T.O.P 열정 서포터즈 이벤트가 자신의 열정을 잊고 살아가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고객에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제품 개발은 물론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