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하이트진로의 기린(KIRIN)맥주는 해운대 '기린 이치방 가든'에서, 유명 DJ가 진행하는 '디제잉파티'와 다양한 이벤트로 해운대 여름을 후끈 달구고 있다.
8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원조 연예인 DJ로 인기몰이 중인 'DJ Koo(구준엽)'는 지난 7일, 해운대 '기린 이치방 가든'을 찾아 '디제잉 파티'를 열고 명불허전의 디제잉(DJ-ing)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DJ Koo'는 디제잉에 앞서, 매장을 찾은 팬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기린 프로즌 나마'를 따라주고 포토타임을 갖는 등 팬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기도 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해운대 기린 이치방 가든의 위치와 트렌디한 매장 분위기에 어울리는 디제잉 공연을 꾸며, 고객들이 해운대 '기린 이치방 가든'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지난 7월, '맥주는 재미있다'는 콘셉트로 '퍼지네이블(Fuzzy Navel)'에 해운대 '기린 이치방 가든'을 오픈, 콘셉트에 맞는 다채로운 행사로 해운대 피서객을 사로잡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