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하이트진로는 보통주 123만8444주(296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처분하기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1주당 처분가액은 2만3950원이다.
하이트진로 측은 "지난 2011년 하이트맥주와 진로의 합병에 대한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따라 취득한 자기주식을 처분"이라고 밝혔다.
자사준 처분은 8일부터 14일까지다. 처분예정주식 중 기타주식은 우선주로, 비상장주식 221주가 포함되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