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롯데호텔서울의 스타일리쉬 업스케일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는 오는 20일까지 정통 뉴욕식 스테이크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드라이 에이지드(Dry-Aged) 비프 스테이크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8일 롯데호텔서울에 따르면 라세느가 준비한 이번 프로모션은 약 3주간 건조 숙성을 거친 쇠고기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드라이 에이징이란 고기를 공기 중에 노출한 자연 그대로의 상태에서 수분을 증발시켜 감칠맛과 풍미를 배가시키는 숙성방식으로 특유의 깊은 풍미와 부드러우면서도 쫀득한 육질은 전 세계 미식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 알려진 것은 5~6년 전에 불과하지만 뛰어난 감칠맛으로 마니아층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가격도 시중 스테이크에 비해 두세 배에 이를 정도로 높은 만큼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서 최고급 비프 스테이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라세느 이용 가격은 성인 기준으로 평일 점심 9만3200원, 평일 저녁과 주말 9만9200원이다.
롯데호텔서울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고소한 맛이 일품인 드라이 에이지드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