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방송된 '음담패설'은 'MC그리(김동현) 과연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도 되는가'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MC스윙스와 산이가 특별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산이는 "JYP와 계약이 끝났을 때 내 통장에 100만원 밖에 없었다. 음악하지 말고 회사나 다닐 걸 후회한 적도 있다"며 "내 나이가 서른이 됐을 때 하고 싶은 일을 안 하면 후회할 것 같아서 힙합을 포기하지 않았다. 열정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이날 산이와 스윙스는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인 '쇼미더머니3'의 악마 편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유세윤이 "악마 편집에 대해 알고 있죠"라고 묻자 스윙스는 "악마까지는 모르겠고 좀 과장은 있다"고 대답했다. 이에 산이는 "꼬마 악마 정도"라고 덧붙였다.
음담패설 산이 JYP 발언에 네티즌들은 "음담패설 산이 JYP 발언, 놀랍다" "음담패설 산이 JYP, 그런 사연이 있었다니" "음담패설 산이 JYP 발언, 뭔가 있는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