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K-POP 매니저 군단 ‘FC MNG’와 슈퍼매치를 벌이는 ‘우리동네 FC’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씨스타 보라는 이영표의 팬임을 밝히며 "이번 월드컵 중계는 어느 방송을 봤느냐"고 묻자 "월드컵 중계는 KBS를 봤다"고 답했다.
이어 이영표는 보라와 소유가 신곡 '터치 마이 바디' 무대를 선보이자 환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예체능 이영표에 네티즌들은 "예체능 이영표, 씨스타 좋아하는구나", "예체능 이영표, 보라가 이영표 팬이네", "예체능 이영표,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