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공장 주문이 수요 증가로 인해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각) 미 상무부는 6월 공장주문이 전월보다 1.1%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였던 0.6%를 상회하는 것으로 최근 5개월 중 4개월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부문별로는 민간 한공기 주문이 8.4% 증가를 보였고 기계류 주문도 2.9% 늘었다.
컴퓨터 등 전자제품 주문도 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방장비를 제외한 공장주문은 전월대비 1% 상승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