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신인 그룹 '헤일로'가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을 통해 예능 신고식을 치른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는 지난 6월 데뷔한 신인 아이돌 '헤일로'가 출연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은 '우리동네 FC'의 9번째 경기로, 아이돌 매니저들을 주축으로 한 연예게 대표 축구팀 'FC MNG'와의 경기가 전파를 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자신들의 매니저들을 응원하기 위해 나선 헤일로는 쏟아지는 폭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열띤 응원을 보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헤일로의 리도 오운은 "기라성 같은 선배님들과 녹화를 한다는 것이 너무나 흥분되고 신기했다. 열심히 볼보이를 했다"며 첫 예능의 설렘을 전했다.
한편, 그룹 헤일로는 첫 앨범 '체온이 뜨거워'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