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은 휴가철을 맞아 A관 1층에서 오는 13일까지 가족단위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정글 인 신세계' 전시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이번 전시에서는 42가지 동물이 전시돼 동물 테마존과 곤충 표본 150종, 살아있는 파충, 절지류 4종을 만날 수 있는 파충류 체험관을 운영한다.
또한 디지털 정글 영상도 상영돼 아이들의 자연에 대한 교육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