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박봄 디스랩'으로 화제를 모은 에이코어 케미에게 맞디스한 벤볼러가 화제다.
벤볼러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그룹 2NE1 산다라박, 빅뱅의 지드래곤이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저스틴비버가 산다라박의 볼에 입을 맞추고 있으며, 그 옆으로 벤볼러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과거 벤볼러는 지드래곤, 저스틴 비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한국계 미국인인 벤볼러는 미국 주얼리 커스텀 회사의 대표이자, 이번 디스곡의 논란이 된 박봄과 그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와 친하게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에이코어 케미는 지난 1일 2NE1 박봄을 디스한 곡 '두 더 라이트 띵(Do The Right Thing)'을 발표하자 벤볼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케미를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벤볼러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케미가 뭔데 확 불 싸질러 버릴까. 그런 소리를 할 만큼 머리가 컸으면 맞아도 될 소리를 했다는 거 알겠네"라며 비판이 목소리를 높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