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내일(5일)은 전국 대부분 지방의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중부 지역에는 구름이 많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다. 강원도는 새벽까지 영남 지방은 아침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23도에서 25도,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3도가 예상된다. 서울 낮 기온은 32도, 충청·전라도는 30~31도까지 오르겠다.
기상청은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먼바다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0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