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신한생명(대표 이성락)은 고객 상황에 맞게 은퇴설계를 디자인 할 수 있는 ‘신한미래설계 연금보험’을 4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은퇴설계 디자인’은 연금수령 및 은퇴생활 관련 옵션(Auto Share 서비스, 브릿지 기능, 노후행복자금 등)을 고객 상황에 맞게 조합하여 설정하는 것을 말하며, ‘신한미래설계연금보험’은 이를 위해 다양한 옵션을 담고 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신한은행 ‘미래설계통장’과 신한카드에서 출시한 ‘미래설계카드’로 은퇴 생활비를 관리하면 노후설계를 효율적으로 디자인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