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초록마을은 오는 4일부터 24일까지 친환경 유기농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예약판매 행사는 초록마을 전국 350여 개 매장 및 초록마을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되며 과일, 한우, 수산 건어물, 한과, 버섯 수삼, 건강 기능식품 등 각 상품군별 베스트셀러 총 137개의 품목을 준비했다.

초록마을은 날씨와 시세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아 햇과일의 대체재 역할을 할 수 있는 친환경 유기농 실속 선물세트를 지난해보다 늘리기로 했다. 추석 선물세트 전체 품목 중 10만원대 이하 가공식품군의 품목을 80%로 크게 늘려 중저가형 선물세트를 최대한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더불어 추석 예약판매 기간 동안 신용카드 할인, 구매금액별 할인 등의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예약판매 기간 동안 모든 품목의 추석 선물세트를 7만원 이상 예약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주고, BC 카드로 15만원 이상 결제 시 추가로 5% 청구할인이 가능하다.
이도헌 초록마을 상품본부장은 "올해 추석이 9월초에 있는 탓에 햇과일의 품귀 현상을 막기 위해 산지 직거래를 통한 물량 확보에 나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