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사조해표는 올 추석을 맞아 다양하고 실속 있는 구성의 '사조해표 추석 선물세트' 100여종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조해표의 추석 선물세트는 소비자의 얇아진 지갑사정을 고려해 1~5만원대의 '실속형' 중저가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구성하면서 고급스런 디자인을 적용해 선물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선물의 품격을 높였다.

또한 안심따개 적용으로 안전성을 강화한 참치, 연어 등 '안심따개 캔' 시리즈와 100% 우리돼지 통살을 사용한 캔햄 '안심팜' 등 다양한 '안심제품'을 선물세트에 확대 구성하면서 받는 분의 건강과 안전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도 사조해표는 소비자들의 실속과 만족도를 극대화한 복합 구성의 '안심 특선세트'와 '고급유 선물세트'를 주력 제품으로 강화했다.
유재영 사조해표 마케팅팀 팀장은 "실속 있는 중저가 제품과 더불어 프리미엄 선물세트 등 소비자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제품을 준비한 것"이라며 "소비자 먹거리 안전과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조해표의 추석선물세트로 소중한 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길 바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