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애경은 '세기의 여배우' 마릴린 먼로의 빛나는 순간과 섹시한 매력을 그대로 담은 '2014 마릴린 먼로 컬렉션' 추석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신제품 마릴린 먼로 컬렉션 추석선물세트는 세기의 연인으로 사랑 받는 뷰티아이콘 마릴린 먼로의 강렬하고 매혹적인 이미지를 생활용품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20~30대 젊은 세대의 감각적인 정서에 맞춰 강렬한 색상으로 디자인 된 마릴린 먼로 팝아트를 삽입한 것은 물론 40~50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마릴린 먼로의 흑백이미지를 활용해 선물을 받는 사람에 따라 다양한 제품 선택이 가능하도록 디자인을 차별화 했다.
특히 올해는 샴푸 중심의 브랜드 선물세트에서 탈피해 마릴린 먼로 종합선물세트를 출시함으로써 기존의 생활용품 종합선물세트가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을 깨는 등 소비자 선택의 폭을 대폭 넓혔다.
애경 관계자는 "샴푸 중심의 선물세트에서 벗어나 다양한 제품을 선물하고 싶은 소비자에게 제격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