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타파웨어 브랜즈는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 '이지 레인지 중형'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열에 강한 고강도 내열성 소재를 사용해 전자레인지에서도 안심하고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용기다. 냉장고에 보관하다가 먹기 전에 전자레인지에 데운 후, 바로 테이블웨어로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가장 큰 특징은 과학적으로 설계된 씰(Seal, 뚜껑)에 있다. 이지 레인지의 뚜껑에는 에어캡이 있는데, 전자레인지에서 음식을 데울 때 에어캡을 열어 사용하면 용기 안의 증기가 빠져나갈 수 있도록 도와줘 뚜껑이 튀어 오르는 것을 방지해 준다. 냉장고에 보관 시, 에어캡을 닫으면 음식물의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밀폐하여 음식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또 다른 장점은 사용자 편의를 위한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다. 제품 바닥에 작은 지지대가 있어 전자레인지 안에서 공기의 순환을 도와 음식을 고르게 데워주며, 뚜껑 양쪽에 손잡이가 있어 전자레인지에서 용기를 안전하게 꺼낼 수 있다.
타파웨어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부드러운 원형 타입의 디자인과 파스텔 톤의 블루 컬러로 식탁에 바로 올려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