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세븐일레븐은 1만원 전후의 실속 상품 위주로 구색을 10% 늘린 480종의 추석상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신용카드 제휴 15% 할인과 무료 택배 및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불고기와 장조림용 한우로 구성된 9만9000원 짜리 ‘한우실속정육2.4kg’과 10만 9천원 가격의 ‘한우알뜰갈비2.4kg’을 판매한다. 과일은 사과 5입과 배 4입으로 구성된 ‘알찬사과배세트3.5kg’가 4만 9000원으로 실용적이다.
산삼배양근주와 상황버섯주 등으로 구성된 ‘실속약주세트(9900원)’, 카놀라유와 해바라기유 4입이 들어 있는 ‘사조해표고급유2호(9900원)’도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은 상품이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추석에 가족을 위한 선물용 상품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먼저 차례 후 가족 홈파티 개념으로 즐길 수 있는 랍스터세트를 선보인다. 랍스터, 그랜드할리벗(검정가자미), 새우, 한치링 등으로 구성된 ‘씨푸드랍스터홈파티세트(9만원)’와 ‘씨푸드랍스터패밀리세트(7만5000원)’ 2종이다.
세븐일레븐은 가족 건강을 위한 상품으로 해외 유명 브랜드 세노비스 영양제를 선보인다. ‘세노비스오메가3(3만3600원)’, ‘세노비스커플(5만8800원)’, ‘세노비스트리플러스트윈(7만8400원) 등 총 4종이다.
혼자 떨어져 사는 가족 선물용으로 아몬드, 호두, 건포도 등으로 구성된 ‘하루견과50입(4만6000원)’과 각종 말린 과일이 들어 있는 ‘하루의열매한입(5만원)’도 있다. 또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1.5L 대용량 샴푸 및 린스 3개가 들어 있는 ‘오가니아착한알로에베라헤어샴푸(2만5500원)’와 소셜특가로 특별히 준비한 ‘세타필로션591ml2입(2만7800원)’도 있다.
세븐일레븐은 가족 힐링용으로 괌, 일본, 태국 등의 여행상품 3종과 전국 발마사지 전문샵에서 사용할 수 있는 ‘풋샵카드(2만7000원)’도 할인가격으로 선보인다.
황진복 세븐일레븐 마케팅팀장은 “이번 추석은 사회적인 분위기로 인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차원의 선물 구매가 예년 보다 많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가까운 편의점에서 부담 없이 선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실속 상품을 늘리고 할인 혜택을 다양화 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