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들은 우선 문단속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이에 따르면 출입문은 물론 창문, 화장실문, 보일러문 등 모든 문을 잘 잠가야 한다.
경찰은 휴가철 빈집털이에 대해 "빈집에 침입한 절도범의 경우 문을 부수거나 창문을 깨고 침입하는 경우보다 열린 출입문이나 잠기지 않은 창문으로 침입하는 경우가 훨씬 많았다"고 설명했다.
빈집에 침입하는 절도범 중 31.1%는 열린 출입문으로, 25.5%는 잠겨 있지 않은 창문으로 침입한다고 알려졌다.
한편 신문, 우유 등 정기 배달물은 쌓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신문, 우유 등 배달물을 방치해 놓으면 절도범의 표적이 될 수 있다. 장기간 집을 비울 때에는 배달을 중지하거나 이웃에게 보관을 부탁한다.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법에 네티즌들은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법, 꼭 지켜야지"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 정말 중요하다"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 조심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